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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레인의 컨설턴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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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 이야기면접불참? 연락두절? 잠수!

제이브레인
2021-10-10
조회수 4020

면접불참? 연락두절? 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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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연락이 원활하지 않은 지원자가 있습니다. 분명히 입사지원서를 제출해 놓고도 연락을 받지 않는 경우는 참 당혹스럽습니다. 뭐 당혹스러운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만, 구인사에 이력서 추천 후 면접일정이 잡힌 후에 연락이 안되면 헤드헌터 입장에서는 좀 난처해집니다.


추천전이라면 어느 정도 필터링을 통해 아닌거 같은 지원자를 골라 낼 수 있으며, 추천전에 연락이 되지 않으면 추천을 안하면 되지만 업체에 추천 후 연락을 안 받으면 음....곤란한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어떻게보면 헤드헌터와 지원자하고는 계속해서 관계를 쌓는 관계입니다. 포지션제안부터 시작해서 지원서보정, 서류접수, 서류결과통보 , 면접일정 조율, 연봉과 출근일 조율, 입사준비서류 안내, 출근확인, 보증기간 만료까지 적어도 10번 이상은 통화하게 됩니다. 물론, 재직중이어서 통화가 원활하지 않을수는 있으나 일부러 전화를 받지 않는것은 무언가 이유가 생긴 겁니다.


별로 진행의사가 없다던가 다른 헤드헌터 통해서 중복 지원했던가 다른 포지션이 진행되고 있다던가 무언가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럴경우 헤드헌터에게 확실히 의사표명을 메일이 되었든 문자가 되었든 통보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면접 당일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는 더욱 더 최악입니다. 면접당일은 이상하게도 외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거나 교통사고가 갑자기 생긴다던가 코로나 자가격리 들어간다든가 하는 일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헤드헌터가 미리 구인업체에 대응 할 수 있게끔 확실하게 의사를 표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런 연락없이 연락도 안 받는것 보다는 차라리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문자메시지 하나가 나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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