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 현지 채용이 급증하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일본과의 관계 개선과 일본에서 일고 있는 새로운 한류 분위기가 상승하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몇 년간 채용이나 주재, 이동이 제한적이었던 것도 이유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 스타트업, 뷰티관련 업체들이 일본 현지 채용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일본 IT 업체들이나 제조기업들이 일본어가 중급 이상인 이공계 전공자들을 주로 채용했습니다.
아울러,이러한 일본 기업에 납품하는 한국계 IT에이전시 회사들이 인력들을 많이 채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작용도 많이 발생하곤 했습니다. 낮은 임금 (일본과 한국의 연봉 역전은 이미 10년 전에 일어났습니다^),
과도한 업무시간, 텃세와 무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곤 했습니다.
특히, IT업계 중에서는 소위 ‘블랙 기업' 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2년을 못 버티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인력들이 꽤 많았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지고 개선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을 보면 이전과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우선 국내 기업들의 일본 진출이 늘어남으로 한국 기업의 일본 현지 법인의 채용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이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오면서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대거 일본으로 진출하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화장품 관련 업체들의 일본 진출과 일본어 담당자들의 채용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물류, 영업,경영지원, IT담당자 등 이전과 다르게 다양한 포지션에서 채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전처럼 주재원으로 사택을 제공한다든지 가족이 다 같이 이주한다든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
단신부임'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사람들은 기혼자가 많을텐데
‘단신부임'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는 시간을 가지고 파악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이전과 다르게 새롭게 일본 채용이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언제까지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당분간은 이러한 기조가 계속 이어질 거라 예상합니다.
더 자세히 들어가면 한국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은 연봉 수준과
높은 사회보험료, 비싼 물가 , 외로움 등 여러 가지 체크해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회원님은 일본 근무, 가능하신가요?
최근 일본 현지 채용이 급증하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일본과의 관계 개선과 일본에서 일고 있는 새로운 한류 분위기가 상승하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물론, 코로나19로 인해 몇 년간 채용이나 주재, 이동이 제한적이었던 것도 이유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 스타트업, 뷰티관련 업체들이 일본 현지 채용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주로 일본 IT 업체들이나 제조기업들이 일본어가 중급 이상인 이공계 전공자들을 주로 채용했습니다.
아울러,이러한 일본 기업에 납품하는 한국계 IT에이전시 회사들이 인력들을 많이 채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작용도 많이 발생하곤 했습니다. 낮은 임금 (일본과 한국의 연봉 역전은 이미 10년 전에 일어났습니다^),
과도한 업무시간, 텃세와 무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곤 했습니다.
특히, IT업계 중에서는 소위 ‘블랙 기업' 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2년을 못 버티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인력들이 꽤 많았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달라지고 개선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을 보면 이전과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우선 국내 기업들의 일본 진출이 늘어남으로 한국 기업의 일본 현지 법인의 채용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이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오면서 국내 스타트업 기업들이 대거 일본으로 진출하는 상황입니다.
특히나, 화장품 관련 업체들의 일본 진출과 일본어 담당자들의 채용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물류, 영업,경영지원, IT담당자 등 이전과 다르게 다양한 포지션에서 채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전처럼 주재원으로 사택을 제공한다든지 가족이 다 같이 이주한다든지 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
단신부임'이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경력이 있는 사람들은 기혼자가 많을텐데
‘단신부임'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는 시간을 가지고 파악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이전과 다르게 새롭게 일본 채용이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언제까지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당분간은 이러한 기조가 계속 이어질 거라 예상합니다.
더 자세히 들어가면 한국에 비해 그다지 높지 않은 연봉 수준과
높은 사회보험료, 비싼 물가 , 외로움 등 여러 가지 체크해야 할 부분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회원님은 일본 근무, 가능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