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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레인의 컨설턴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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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레인의 컨설턴트 이야기


컨설턴트 이야기일본계 기업의 복지포인트 제도

제이브레인
2025-10-22
조회수 82



일본계 기업의 포인트 규모는 국내 대기업 대비 다소 보수적인 수준이지만, 

직급과 근속연수에 따라 차등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원급은 연 50만~100만 포인트, 대리·과장급은 100만~150만 포인트, 

관리직이나 임원급은 150만~300만 포인트 수준입니다. 

 



일부기업은 가족 수나 근속연수에 따라 추가로 지급하기도 합니다.


복지포인트 사용 범위는 매우 다양합니다.

일본계 기업은 특히 건강, 가족, 자기 계발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건강·의료 분야에서는 종합검진, 안경이나 렌즈 구입, 헬스장 등록, 

치과나 한의원 진료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가·휴가 항목으로는 여행상품, 항공권, 숙박권, 영화나 공연 티켓 구매가 가능하며, 

자기 계발을 위해서는 어학 학원비, 자격증 시험 응시료, 온라인 강의 수강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과 가정 관련해서는 외식이나 마트 상품권, 육아·교육비, 명절 선물세트 등에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일본계 기업만의 특화 항목으로는 구내식당 이용, 일본 본사 출장 지원, 사내 행사 참여비 등이 있습니다.   


일본계 기업 복지포인트 제도만의 독특한 운영 특징들도 눈에 띕니다.


먼저 장기근속을 중시하는 문화가 반영되어 5년, 10년, 20년 단위 근속 시 보너스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또한 가족 친화적 성격이 강해 배우자나 자녀의 생일, 입학, 결혼 등 기념일에 포인트 활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운영 방식도 상당히 보수적이어서 사치성 소비보다는 건강, 교육, 가족 중심 항목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유효기간은 엄격하게 관리되어 보통 1년 내 소멸되며, 일부 기업만 2년 이월이 가능합니다. 

 



복지포지인트에 관하여는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복지포인트의 금액이 통상임금에 해당되는지입니다. 

통상임금에 해당된다면 연장, 야간, 휴일근로, 상여금  등 산정기준이 바뀌기 때문이죠.


'정기적이고 일률적으로 지급된 경우에는 통상임금으로 본 판례도 나오는 상황입니다.

'선택적 복지제도'하의 복지포인트가 근로소득에 해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합니다.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 ] 

 -복지포인트(120만원/년) 

 

[한국아지노모도 ]

-복지포인트 : 240만원/년

 

[덱세리얼즈코리아] 

-복지카드 : 205만원/년

 

[한국도요타쯔우쇼 ]

 -복지카드 : 260만원/년

 

[한국스미토모상사]

-복지포인트 : 500만원/년

  

[한국미쓰비시상사]

 -카페테리아 : 500만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