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LTANT STORY

제이브레인의 컨설턴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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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레인의 컨설턴트 이야기


컨설턴트 이야기압박면접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이상혁
2019-05-09
조회수 626


안녕하세요 제이브레인입니다 ^_^

갈 수록 따뜻해 지는 날씨인 요즘이네요.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니 기온 변화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압박면접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지난번 모 기업에서 면접을 보고 온 회원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압박면접이 시작되고 당황하여 답변을 잘 못했다고 말이죠. 


압박면접은 지원자의 약점을 파고들어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위기관리 능력을 확인하기 위해서 진행됩니다. 

실제로 인사담당자의 89.7%는 압박질문이 

인재발굴에 효과적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면접관의 갑질이라고 하여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압박질문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은 만큼 

난감한 질문에도 센스있게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하는 편이 좋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어떤 질문이든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솔직한 태도로 소신을 드러내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겠지요.

압박면접에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접근해야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질문의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해야한답니다. 

질문 자체에 당황하여 횡설수설하다가 

제대로 답변도 못하고 면접이 종료되기도 하니까요. 



우선 압박면접에서 난감한 부분은 나의 약점을 콕 찍어서 질문을 한다는 것이지요. 

- 다른 지원자들보다 스펙이 낮은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

- 다른 지원자들보다 학점이 낮은데 관리하지 않고 무엇을 하였는가?

- 오늘 면접에서 떨어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의 질문으로 면접자를 압박해옵니다. 

물론 더 많은 유형의 질문들이 있을 수 있답니다. 


보통 사람들은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그 설명들이 변명으로 느껴지게 되면 아무래도 합격이 어려울 수 있겠지요. 

실제로 대부분의 지원자들은 압박면접이 시작되면 

스스로의 약점에 대한 변명을 하기에 급급하다고 합니다. 

면접장이라는 긴장의 공간에서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으면 

본능에 따라 움직여 돌발사고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생각과는 다른 답변이 나올 수도 있지요. 

그래서 면접 전에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 거랍니다.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미리 연습을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_^

그 어떤 압박에도 굴하지 않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잘 해내실 수 있을것이라 믿습니다 ^^



그럼 다음에 또 도움이 되는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